방명록

  1. yoo 2016.11.24 21:4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.
    아래에 제가 3년 전에 쓴 글이 있네요.
    도희의 예쁜 글씨도 도희아버님의 사랑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.
   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난답니다. 이곳과 도희가.

  2. 2016.05.02 00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뽀엘 2016.03.07 23:4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중환자실 간호삽니다. 늘 도희 블로그를 보며 도희와 아이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 제가 일하는 곳이 내과는 아니지만 오늘 백혈병 환자가 병동에서 왔습니다. 패혈증.. 열이 40도를 넘고.. 기관 삽관하고.. 인공호흡기 달고.. 일하는 와중에도 문득문득 도희 생각이 나더군요. 그 아이도 이랬겠지.. 하면서요.. 1년 채 안된, 두 아이의 엄마가 갑작스레 그렇게 된거라 더 안타까웠네요. 괜스레 도희 블로그에도 한번 더 들어와보고.. 첨으로 글도 남겼습니다.. 앞으로도 도희는 늘 생각날 것 같네요.

    • 도도 아빠 2016.03.08 07:1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도희아빱니다
      꿈인지 얕은 잠에서 생각한 건지, 공주 모습을 봤습니다 아프기 한참 전, 어릴 때 오빠랑 노는 모습에 가슴이 저립니다

      이곳을 찾아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dh

    • 도도 아빠 2016.03.08 09:2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패혈증, 고열, 삽관, 인공호흡기, 중환자실...참 끔찍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잔인한 건, 도희가 없다는 겁니다

      도희랑 아이들을 기억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dh

  4. 드라 2015.10.13 22:2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.
    힘내세요. 생각 날 때마다 들르겠습니다.

    • 도도 아빠 2016.03.08 09:2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도희아빱니다

      많이 늦게 감사 말씀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
      방명록엔 글 남기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보니 자주 확인하진 않게 되네요

      이곳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끔씩은 들러주시면 도희도 좋아하겠지요 늘 건강하십시오 dh

  5. 2015.07.06 18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도도 아빠 2015.07.09 10:2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도희아빱니다

      도희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

      '쫑알공주 도희체'는, http://goo.gl/zGcFtr 에 가셔서 조금만 아래로 내려가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(url을 복사하신 뒤 새 창에서 여시면 되겠습니다)

      '도희체'가 일부 스마트폰엔 설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엔 잘 설치됩니다

      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

      도희 블로그에 또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h

  6. 2015.06.08 11:4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버님 우연히 블로그에 방문하게되었는데
    마음이 짠하네요...힘내시고 건강하시길바래요 !!!!!!!!!

    • 도도 아빠 2015.07.09 10:17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도희아빱니다

     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

      방명록을 그때 그때 확인하질 않다보니 올려주신 글 확인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

      이 여름 잘 보내시고 평안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

      도희 블러그에도 가끔은 들러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dh

  7. 하윤주 2015.04.20 04:0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네이버 무료폰트를 받다가 도희체에 이끌려 여기까지 왔네요
    사연을 읽으니 참 먹먹해지고 이 폰트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네요
    폰트 정말 귀엽고 이뻐요 잘쓸께요 감사합니다.

    • 도도 아빠 2015.07.09 10:14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도희아빱니다

      방명록을 수시로 살펴보는 편은 아니어서 남겨주신 글을 오늘에야 읽었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

      '도희체'를 잘 쓰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최신폰에 잘 설치되는지 하나하나 확인할 수가 없네요 여의치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윤주 님의 마음이 정말 고맙습니다

     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

      도희 블러그에 가끔은 들러주시면 도희도 좋아하겠지요 감사합니다 dh

  8. 화요열린강좌 2015.03.31 10:2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*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 *저자 초청 화요 열린 강좌 - "유정민(전문 통번역사)의『동물의 권리: 인문학, 동물을 말하다』(이숲 刊)" *가깝고도 먼 인간과 동물의 인문학적 성찰을 주제로 동물의 권리에 대해 함께 사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. *일시 : 4월 21일 <화> 오후7시~9시 *장소: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사번출구 앞 불교방송(BBS) 빌딩 3층 *문의 및 참가 신청 : 02-719-2606, 네이버 카페(화요 열린 강좌, http://cafe.naver.com/dharin.cafe) *본 강연은 2009년부터 꾸준히 매달 셋째주 화요일마다 진행하는 무료 강연입니다. 신청 접수를 하시면 자유롭게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. ***화요 열린 강좌***

  9. 2014.12.05 13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0. JS Kim 2014.09.27 07:47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버님 절절한 딸사랑이 느껴져 제 가슴이 무너집니다..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합니다!!

    • 도도 아빠 2014.10.15 23:1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도희아빱니다

      방명록을 늦게 살펴보고 이제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도희 블로그에 와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

      가끔씩은 계속 들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단 몇 분이라도 도희랑 아이들을 기억해주시면, 그러면 도희랑 아이들도 좋아하겠지요

      건강 잘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 dh